제목 (주)한국생약원, 음료 형식으로 개발, 보급에 나서
작성자 umall5258
작성일자 2013-06-03
조회수 2679
 
 

(주)한국생약원, 음료 형식으로 개발, 보급에 나서

- 선교사역 감당하는 기업 비전도 제시


기독교성결신문 : 2013/05/30 20:30:51


 


 


 


 


 


 


 


 


 

“위·십이지장궤양, 치주질환,

소화기 질환예방 등 건강식품의

주원료로 사용했던 ‘유향’과 ‘몰약’을 음료 액상화 성공 쾌거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에게 준 것으로 잘 알려진 성경속의 유향과 몰약은 예로부터 귀중한 치료재으로 사용돼 왔다. 유향 즉 매스틱(Mastic)은 유향나무 진액인 유향수로 7천 년간의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효능은 학계와 각종 문헌을 통해 이미 입증된 물질이다. 몰약은 감람나무에 상처를 내어 그곳에서 분비된 나무진이 산화되어 노란색을 띤 감색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덩어리형태의 천연수지로서 각종 약재로 사용하고 있는 물질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주요 국가를 포함하여 전 세계 25개국의 공식 식품원료 및 의약품원료로 등재되어 있으며 위, 십이지장궤양, 치주질환, 소화기 질환예방에 건강식품의 주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 유향과 몰약을 한국생약원에서 액상화해 음료형식으로 개발, 보급에 나섰다.

몰약 효능은 우리 몸 안의 초기 면역시스템을 작동시킬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도우며 통증을 가라앉히고 소염, 진통 효과가 현저하며 피부진균에 대한 억제작용이 있고 결핵균의 발육을 억제시킨다.

노팅험 대학교에서 실시된 연구들은 적은양(하루 1mg씩 2주간)의 매스틱이라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으로 인한 소화기궤양을 치료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그동안 전 세계 여러 기술진들은 유향과 몰약이 고분자 물질로 물에 녹지않아 파우더 형태로밖에 가공할 수 없는 기술적 한계로 물질첨가 적용에 많은 제약을 받았으나 최근 천연상태로 완벽하게 액상화시키는 기술(특허등록 1048760호)을 믿음의 기업인 한국생약원(회장 최종환/ www. 유향과몰약.com)에 의해 세계 최초 상품화에 성공했다.

최종환 회장(사진)은 앞으로 “세계 최초로 액상화기술 개발에 성공한 유향과 몰약의 상품화를 통해 한국교회 선교사역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약원은 동 제품의 상용화를 통해 국내교회에 대한 보급과 함께 세계교회에도 알려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대)1899-4258, 02)522-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