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목양 신문] 바이오기술로 유향과몰약 액상화 성공
작성자 umall5258
작성일자 2013-05-28
조회수 2166
 
 
 
 [목양 신문] 바이오기술로 유향과몰약 액상화 성공
 
 
 
 

하나님께서 주신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물!!! 한국생약원,
 
 [목양 신문] 바이오기술로 유향과몰약 액상화 성공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에게 준 것으로 잘 알려진 성경속의 유향과 몰약, 황금은 예로부터 귀중한 물물교환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약으로 사용돼 왔다.
유향 즉 매스틱(Mastic)은 유향나무 진액인 유향수로 7,000년간의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효능은 학계와 각종 문헌을 통해 이미 입증된 물질이다. 그동안 전세계 여러 기술진들은 유향과 몰약이 고분자 물질로 물에 녹지않아 Powder 형태로밖에 가공할수 없는 기술적 한계로 물질첨가 적용에 많은 제약을 받았으나 최근 천연상태로 완벽하게 액상화시키는 기술(특허등록 1048760호)로 세계 최초 한국생약원에서 기적적인 상품화에 성공했다.
 
현재 미국과 유럽 주요국가를 포함하여 전세계 25개국의 공식 식품원료 및 의약품원료로 등재되어 있으며 위, 십이지장궤양, 치주질환, 소화기 질환예방에 건강식품의 주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노팅험 대학교에서 실시된 연구들은 적은양(하루 1mg씩 2주간)의 매스틱이라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으로인한 소화기궤양을 치료할수 있음을 밝혀냈다.
 
몰약은 감람나무에 상처를 내어 그곳에서 분비된 나무진이 산화되어 노란색을 띤 감색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덩어리형태의 천연수지로서 각종 약재로 사용하고 있는 물질이다.
몰약효능은 우리 몸안의 초기 면역시스템을 작동시킬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도우며 통증을 가라앉히고 소염, 진통 효과가 현저하며 피부진균에대한 억제작용이 있고 결핵균의 발육을 억제시킨다.
고대로부터 각각 따로 사용되어 왔던 유향과 몰약을 적정 비율로 희석하면 하나의 물질로 나타나는 약리활성보다 몇배의 효과를 만들어낸다.
 
이 회사의 대표 최종환은 앞으로 “식품첨가물, 음료,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으로 곧 상품화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업이 웰빙과 건강이 주요 핵심이 될것이라 판단하고 이와 관련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세계 최초로 액상화기술개발에 성공한 유향수와몰약원 제품을 꼭 성공시키겠다”고 야심찬 미래의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서구 세계가 누리던 특별한 물질인 유향과 몰약이 액상으로 거듭나게 된 것은 한국의 뜨거운 신앙과 과학이 전세계에 가장 빛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국생약원 담당 최종환 010-6868-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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