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최충웅 언론학 박사 (체험후기)
작성자 umall5258
작성일자 2015-05-12
조회수 2969
 



 
유향(매스틱)과 몰약(미르)을 섭취한 나의 후기
 
나는 오랜 방송현업과 대학 강단에서 70여생을 보냈다. 지난날을 도리켜 보면 열심히 일했고 나쁜 일정속에서도
평소 건강관리에 노력해서 비교적 잔병 치례없이 건강함을 자부해 왔다.
 
지난 겨울 우연히 알게 된 "몰약원" 생약 덕분인지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무사히 잘 넘겼다. 처음보는 생소한
"몰약원" 선물을 받고 인터넷 조회를 해보니 놀랄만큼 좋은 성분의 제품임을 확인했다. 바로 판매처에 문의한
결과 화학성분을 전혀 활용하지 않은 기술로 순수한 유향(매스틱)과 몰약(미르)만이 함유된 수용성 액상제품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됐다. 그로부터 벌써 4병째 섭취하고 있다.
 
신약성경에 유향과 몰약은 예수님 탄생을 별을 보고 찾아와 경배한 동방박사 세사람이 아기예수께 선물한 영약으로
너무나 유명하고 잘 알려진 사실이다.
 
1병은 선물로 받았고 3병은 제품회사에서 직접 구입해서 계속 섭취해본 결과 면역력 증강과 소화기 계통에 탁월한
효력이 있음을 느꼈다. 평소 조금만 과식해도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불편한 증세가 서서히 개선됨을 느꼈다.
그리고 지난 겨울 혹독한 추위에도 감기도 없이 하루 3~5시간씩 종일 특강에도 피로감 없이 거뜬히 열강을 하게 되었다.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 겸 회사를 몇 번 방문했었다. 지금도 피로 할 때마다 귀한보약으로 생각하고 섭취하고 있다.
한국생약원 최 대표의 설명내용 중 피로회복에 탁월한 것으로 생각된다. 나름대로 건강관리에 노력한 결과 여기저기
특강요청과 행사에 초대 받으니 늘 감사한 마음이다. 젊은이 못지않게 활동하고 있지만 때로는 체력에 한계를 느낄
때가 없지 않았다.
 
70대 중반 고개에서 아직은 하루 8시간 활동과 컨디션 좋을 땐 10시간 활동도 거뜬함을 느끼면서 "몰약원" 효력을
새삼 느껴본다. 유향과 몰약을 접하고부터는 건강을 잘 유지하면서 나로선 "몰약원"을 알게된 것이 큰 행운이라
생각된다.
 
물론 "몰약원" 물질에 대한 성분과 효능에 대하여 각계 많은 자료를 수집 탐구해보고 선택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해본다.
 
앞으로도 한국생약원에서 국민건강을 위해 보다 나은 건강식품 연구개발을 기대해 보면서 좋은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최종환 대표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2015.5
 최충웅(언론학 박사)
 -고려대 국가정책 최고위과정 지도교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연예오락방송 특별 위원장
 -경남대 석좌교수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장
 -KBS 편성실장, 예능국장, 총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