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향과 몰약으로 만든 액상제품 출시
작성자 umall5258
작성일자 2013-09-30
조회수 3501
[복음신문 9월 4일 보도기사]
 
성경에 나오는 신비한 물질

그리스도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 일행이 아기 예수에게 드린 유향과 몰약을 음용 가능한 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한국생약원(대표 최종환)은 유향으로 불리는 매스틱(Mastic)과 몰약(Myrrh)을 액상화 시키는 기술(특허등록 1048760 )로 세계최초 ‘미르 몰약원’이라는 혼합음료 제품을 1차로 출시했다.매스틱(Mastic)과 몰약(Myrrh)은 현재 미국과 일본 유럽 주요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 25국가의 공식 식품 원료 및 의약품 원료로 등재돼 있으며 고분자 물질로 물에 녹지 않아 파우다 (Powder) 형태나 오일(Oil)로 만들어 각종 건강 생활용품과 식품 및 첨가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최근 한국생약원이 천연상태로 액상화 시키는데 성공해 순수한 유향과 몰약과 정제수만을 적정한 비율로 혼합하여 생산한 액상 ‘미르 몰약원’은 수용성 전환제품 으로 80~90% 흡수력을 발휘함으로 신비한 물질 성분섭취로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제품들은 제조 방법도 다르지만 여러가지 생약제를 첨가하여 원재료의 비율이 낮아져 효능이 떨어지고 지용 제품이라 섭취 하더라도 일부분만 몸에 흡수되고 대부분 배출됨으로 효능이 매우 미흡하다고 한다.
 
매스틱(Mastic)은 옷나무과인 유향나무 진액인 유향수로서 7000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효능은 세계학계 와 각종 문헌을 통해 입증된 물질로써 특히 노팅험 대학교에서 실시된 연구들은 적은 양의 메스틱 만으로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으로 인한 소화기 궤양을 치료 할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됐다.
 
몰약(Myrrh)은 감람나무과 이며 나무진이 산화되어 딱딱하게 굳어진 덩어리 형태를 띠며 고대부터 약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혈액순환 과 통증완화 소염·진통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진균에 대한 억제 작용이 있고 결핵균의 발육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생약원은 “앞으로 액상화 기술을 활용하여 식품첨가물 음료, 화장품, 다양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상품화 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기독교인들이 주 고객인 만큼 ‘미르 몰약원’ 수입금 일부를 교회선교헌금 으로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여러 기술진들이 시도하였으나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던 기술이 유일하게 한국에서 개발 및 상품화에 성공하 서구 세계가 누리던 특별한 물질인 유향과 몰약이 액상으로 거듭! 나게 된 것은 한국의 뜨거운 신앙과 과학이 전세계에 빛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편 한국생약원에서 출시한 ‘미르 몰약원’은 경기도 청평 소재 강남금식기도원 등에서 전시 및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생약원은 앞으로 음료·화장품·건강식품의 유향수와 몰약원 제품을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080-08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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